속담_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하는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둘은커녕 하나도 제대로 알기 어려운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어설프게 둘을 아느니 하나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하나를 제대로 알고 둘은 몰라도 되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하나를 제대로 알면 다른 하나는 또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설프게 둘 다 아는 척하는 사람이 아닌 하나를 제대로 아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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