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하선동력 (夏扇冬曆)

“여름철의 부채와 겨울철의 책력, 철에 맞는 선물을 이르는 말.”

미국 관광업체 엑스코 에어로스페이스도 우주관광선 ‘링스’를 개발 중입니다.
조종사 1명, 관광객 1명이 타는 소형 우주선으로 조만간 시험비행에 들어갑니다.
미 항공기 제작사 보잉도 우주여행업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우주여행을 사은품으로 내걸었지요.
연말까지 30억 원 이상의 상품을 사면 버진 갤럭틱의 20만 달러짜리 우주여행을 보내 준다고 합니다.
하선동력의 그야말로 통 큰 사은품입니다.

1903년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어 12초 동안 36.
5m를 날기 전까지 비행은 상상의 영역이었습니다.
우주여행은 이미 첫발을 뗐습니다.

대중화를 위해선 안전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게 관건이겠지요.
우주호텔에 머물며 유영하는 것도 꿈만은 아닌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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