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고등학교 졸업식 교장선생님 훈시문(마음, 생각)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표자 입니다.
졸업입니다.y
고등학교 3년 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우리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설렘과 흥분 속에서 우리는 사회 속으로 첫발을 내 딛습니다.
대학교를 거치고 사회인으로 거듭나고 가정을 꾸리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먼 이야기인 것 같지만 곧 우리에게 벌어질 일이겠지요.y
지금보다는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속에서의 시련과 좌절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모두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무엇이던 우리이기에 해낼 수 있습니다.
조금의 생각을 바꾸면 스스로가 변화하게 됩니다.y
깊은 밤, 두 사나이가 교도소의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았습니다.
한 사람은 높은 담을 보았고, 다른 한 사람은 하늘의 별을 보았습니다.y
똑같은 처지에서 똑같은 광경을 보더라도 이렇게 다를 수 있지요.
사람은 스스로의 마음에 따라 천국에도 지옥에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패배자가 될 것인가.
그것은 자기 선택에 달려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운명처럼 슬픔이 다가왔다면 그것을 기쁨으로 바꿔버리길 바랍니다.
모든 조건이 갖춰진 완벽한 환경에서 성공하는 것은 쉽겠지요.y
하지만 어려운 역경을 견디어 이루어내는 성취가 진정한 성공이고 승리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
우리 학생들이 항상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y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고등학교 졸업식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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