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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부녀자 동호회 강사 훈시문(습관, 건방증)

평소습관으로 건방증을 예방 합시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은 더욱 큰 축복입니다.y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늘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을 몽땅 기억하는 것은 힘겨운 일입니다.
때로는 우리를 병들게 할 것이며 생명까지도 위협할지 모릅니다.
적당히 잊어버리는 것은 우리의 건강 유지를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적당히 잊어버릴 때 한해서 하는 말입니다.
보통 이상으로 잊어버리는 증세를 건망증 이라 합니다.
어느 날 티비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하는 건방증 행동을 보고 가슴 뜨끔했던 적이 있습니까.
해서, 괜스레 집중하며 화면을 보지는 않았습니까.y
건 방증에 관한 고민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불안하니 또 잊게 되고, 잊어버리니 불안하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받게 되고, 또 그러다가 위축됩니다.
신체적으로 건강하더라도 기본적인 운동이 부족한 사람,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 의식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서 건망증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기억을 깜빡 한다고 해서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y
내 하루 패턴을 점검해 보고 수첩을 열고 기록을 시작하면 됩니다.
또한 운동을 시작해보는등 몸의 활력을 느낄만한 그 무엇을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건망증이 혹시 치매가 아니냐고 걱정합니다.
소변을 보고 난 뒤 지퍼 올리는 것을 잊어버리면 치매 경증이고, 소변보기 전에 지퍼 내리는 것을 잊어버리면 중증이라는 우스갯말이 있습니다.y
바쁘게 일을 많이 하고, 머리를 많이 쓰는 습관을 기르시길 바랍니다.y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도 그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나의 습관이 내일의 나를 만드는 한 과정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부녀자 동호회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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