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소비자 협회 회장 훈시문(소비, 일회용품)

환경을 생각하는 소붚가 됩시다.
안녕하십니까.소붚 여러분.
소붚 협회 회장 입니다.y
우리는 매일 매일을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이제, 소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가 없습니다.
갖가지 식료품들이나 생필품들을 소비를 통해 얻고 있으며
소비를 해야만 국가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나온 것은 소비 자체를 문제시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왕 소비해야 하는 거, 제대로 건강하게 소비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장 보실 때 장바구니 갖고 다니시나요?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시나요?
아마 그것들의 사용이 편리하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소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요즘 날씨가 이상하죠?
여름에는 지나치게 덥고 겨울에는 몸서리가 처지게 춥습니다.y
뜬금없는 날씨 이야기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일회용품들의 사용이 지구의 온도를 좌우하고 있습니다.y
소비는 해야 합니다.
이미 사람들이사는 체제가 그렇게 변화한지는 너무도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소비를 합시다.
친환경적인 소비를 합시다.지구에 부담을 덜어주는 소비를 합시다.
환경을 생각하는 소붚가 됩시다.
그것이 소비하는 인간이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편안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태도를 바꾼다면 우리는 지구의 온도를 되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y
건강한 소비를 하는 소붚가 됩시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소붚 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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