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훈시문(평범, 비범)

리더는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해내는 사람입니다.
리더란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일이지만 비범하게 일하는 일례로 오늘은 성인버전 아줌마 버전 외국 버전의 예를 하나 드리려 합니다.y
미국의 경영 평론가인 톰 피터스가 21세기 지식근로자의 모델로 제시한 한 아주머니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합니다.y
여기서 지식 근로자란 똑 같은 일을 하지만 두뇌를 사용하여 일하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이 아주머니의 이름은 버지니아 아주엘라입니다.y
미국 리츠 칼튼 호텔에서 청소 업무를 맡고 있는데 오십을 이미 넘은 나이로 그 당시 호텔 청소 일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호텔 청소일하고 지식 근로자라는 말이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 않습니까?
호텔 청소부가 리더 이야기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이 호텔 청소부 여인이야말로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처리하는 리더의 훌륭한 예입니다.
버지니아 아주엘라는 20년 넘게 호텔 청소를 해오면서 열심히 일하는 수준을 넘어선 사람이었습니다.
그 여인은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그간 해오던 청소 업무를 모두 20단계로 나누어 정리를 했습니다.y
뿐만 아니라 각 단계별로 이러 저리 실험해보고 효과가 있는 방식을 중심으로 청소 매뉴얼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그로 인해 당연히 청소업무는 탁월하게 해 내면서도 비용과 시간까지 줄이는 성과를 보인 것입니다.y
이전까지 한 시간 걸리는 일이 40분 내에 끝나면서도 훨씬 깨끗하게 해내니 주말 받을 수밖에요.
같이 일하던 분들이 그녀의 노하우를 매뉴얼을 통하여 전수를 받습니다.
힘도 덜 들고 시간도 적게 들어 신이 난 것이지요.
이 비범한 업무 수행 방식을 알아차린 메니저가 이번에는 근무하던 호텔 전 청소 업무 자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소문이 커지면서 전미국의 리츠칼튼 호텔 동일업무자들을 대상으로 매뉴얼을 중심으로 교육이 실행되게 됩니다.
어떤 결과가 일어났을까요?
다시 전 세계에 있는 리츠칼튼호텔 청소 업무의 표준 매뉴얼이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호텔 측은 매년 수십억 달러의 원가 절감효과를 보게 된 것입니다.
학력이 변변치 못한 여인이었지만, 아주엘라는 사람들이 흔히 평범한 일의 축에도 넣기를 주저할 수 있는 호텔 청소 업무를 비범하게 처리한 진정한 현장의 리더였습니다.그 여인 덕택에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었습니다.놀랍지 않습니까.y
어떻게 우리도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할 수 있을까요.y
늘 해오는 일을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과는 조금 다른 각도로 시도해 보는 것으로 가능하지 않을까요.y
저도 오늘 집에 들어가면 설거지를 하게 되는데 이전과는 다른 각도로 비범하게 해 볼까 합니다.
아마 오늘 밤 저는 아내로부터 제 설거지 실력을 인정받고 칭찬받을 것 같습니다.y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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