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학부모 세미나 발표자 훈시문(절제, 사랑)

절제된 사랑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표자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아이들 교육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y
남의 자식은 이래야 되는데 저래야 되는데 하고서는 결국 사랑하는 귀한 자기 자식 앞에서는 분별력을 잃고 맙니다.
요새 들어 젊은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제가 가장 크게 문제 삼는 말은,
애들이 다 그렇지요 뭐.라는 말입니다.y
요즘의 자녀 교육을 보면 아이 중심의 교육이 그 주된 흐름입니다.y
그런데 아이 중심이라는 말이 모든 것을 아이 뜻대로 하게 해 준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지요.
아이가 하고 싶다는 것을 무조건 하게 해 주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 입니다.
아이들이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행동을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알게 가르치면 크면서 스스로 바른길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자녀 교육은 모든 학부모에게 숙제입니다.
힘든 부분의 하나이기 때문에 순간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합니다.
아마 모든 부모들이 자식 교육만큼은 올바르게 지도하고 싶을 것 입니다.y
엄격함이 상실되고 아이의 하고자 하는 일에 맞추다 보면 커서 이기적인사람이 되겠지요.
절제된 사랑.
요즘 엄마들이 가져야할 마음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항상 행운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학부모세미나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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