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회사 세미나 강사 훈시문(기쁨, 슬픔)

감정표현 합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사 입니다.
오늘은 몇 번이나 웃으셨습니까?
미소를 지었는지, 깔깔깔 웃었는지, 배가 아파 뒹굴뒹굴 거렸는지.y
자, 생각해 봅시다.
배가 아파 눈물이 쏙 빠져 나와 버릴 정도 로 신나게 웃은 적이 언제 적입니까.
그 정도는 아니다 하더라도 빙그레 웃음은 언제 적에 지어보였습니까.
우리.너무 건조한 것 같습니다.y
웃음이 없는 사회는 이미 끝난 사회입니다.
눈물이 없는 사회도 이미 끝난 사회이겠지요.
많이 울어야 많이 웃을 수 있습니다.
슬퍼할 자유, 기뻐할 자유 그리고 분노할 자유가 있어야 겠지요.
이게 우리 인간의 본성이 아닙니까.
감정표현 잘 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기쁠 땐 기쁘다고 슬픈 땐 슬프다고 화날 땐 화난다고.y
우리 그렇게 살고 있는 거 맞습니까.
동료가, 상사가, 내 마음을 내 표정을 읽을까봐 두려워서 우리 모두 이렇게 건조해 지는 걸까요.
직장 내 스트레스와 압박 덕에 이렇게 삭막해 지는 것일까요.
아이들처럼 어떤 분별없이사람을 오롯이 보는 것.
이게 우리 감정의 출발점이겠지요.y
사람이사람을 좋아하고 불쌍히 여겨야 이것이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30대부터 50대까지의 어른들 앞에서, 감정을 표현하며 살 자라고 외치는 제가 사실은 슬픕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들을 지금 다시 배워야 할 것만 같습니다.
체면 때문에, 경계심 때문에 억눌려 있던 것들은 이제 모두 벗어 버리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잊어버렸던 슬픔과 기쁨을 찾아보아야 합니다.y
그동안 우리가 살고 있던 이곳이 굉장히 넓고 다른 세상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행복하기를 항상 소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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