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회사 세미나 강사 훈시문(노우, 용기)

노라고 외칠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사 입니다.
한 조직에는 서열이 있습니다.y
그 서열 속에서 체계가 만들어지고 권위가 생기기도 합니다.
소위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이 피라미드 형태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스맨.
들어본적이 있습니까.y
피라미드 구조 속에선 예스맨이 넘쳐납니다.
감히 노우라고 외칠 수 없습니다.
가끔 예스맨들이 현실을 잘못 읽었다 고해도 노우맨 들은 예스를 외칩니다.
회장의 주위를 예스맨들이 둘러싸서 비판적 의견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회장은 현실을 잘 못 봅니다.
또한 언론도 광고에 둘러싸여서 회사에 무비판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발전할 수 있을까요.
노우입니다.y
발전할 수 없습니다.
내 상사가, 회장님이 호불호가 극단적이어서 직원들이 그 앞에서 감히 아니다 라고 말하지 못한다고 합시다.
회장에게 찍히는 것을 두려워해 그 누구도 솔직한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위기입니다.
상사와의위기, 회사의위기, 나의위기, 소통의위기 입니다.
예스맨들이 모든 것을 망치고 있습니다.y
아닌 것을 아니라고 정당하게 목소리 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회사가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직원과 사회의 도움이 컸을 것입니다.
갈 길이 멀고 할일이 많은 회사를 위해 소리 내는 노우맨들이 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진정 나를 위하고 회사를 위한다면 아닌 것은 아니라고 정확하게 소리 낼 수 있는 사람들이기를 희망합니다.y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안녕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사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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