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훈시문_회사 세미나 강사 훈시문(생각, 전환)

훈시문_회사 세미나 강사 훈시문(생각, 전환)

생각을 전환하십시오.
가끔 부부끼리, 친구끼리 이런 대화를 하곤 합니다.
저 집 잘사는 거 꼴 보기 싫다, 저 집 너무 잘 풀리는 것 아니냐.
상대방의 집을 말하며 그것만 생각하고 고민하며 백분토론을 벌입니다.y
정작 저 집이라 지칭되는 집은 무관심인데 말입니다.
또한,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는 뒷전입니다.
이렇게 내 인생의 만족과 즐거움을 밖에서 찾는 순간, 비극은 시작되곤 합니다.
내 인생의 중심을 타인에게 두면, 매사 남의 눈을 의식하느라 정작 내 인생의 낙을 즐기지 못하는 것 입니다.
남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나으면 우쭐해서 꼭 티를 내려 하고,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한없이 불행해지기 마련이니 말입니다.자, 제가 질문해봅니다.y
정말로 자기가 원하는 것은 뭔가요.뭘 할 때 가장 즐거우세요.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해본적이 없으니까 말입니다.y
한 달 만에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체력에 맞게 몇 km씩 늘려 뛰고 개운한 기분을 즐기면 될 것을 무슨 기록경기 하듯이 자랑하곤 합니다.
솔직히 그건 자랑이 아니지요.
이런 이들은 애 문제를 두고도 꼭 남의 집 애와 비교하는 법입니다.
아이가 가진 무한한 장점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애도 늘 주눅 들고 나는 부족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나마 있던 자신감도 잃어버리게 되는 것 입니다.y
생각을 전환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면 그 옆에서 배워서 같이 잘할까, 이렇게 생각해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 입니다.
저 집은 몇 평이고, 수입이 얼마고, 애 석차는 어떻고 같은 이런 얘기는 그만 하길 바랍니다.
물론 질투도 힘이라고 합니다.y
그러나 이왕이면 긍정적인 힘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지난 한주 동안 정말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뭘 하고 싶은지 마음속을 들여다본적이 있습니까.
내 삶의 주체가 온전히 스스로 여야 삶의 행복도가 높아집니다.y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