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회사 세미나 강사 훈시문(손해, 흑자)

손해 보며 사는 것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표자 입니다.
손해를 보며 사는 것.
현대인들에게 쉽지 않습니다.y
경쟁 사회 속에서 성장해온 우리는 손해라는 글자만 봐도 인상이 찡그려 집니다.
획득하고 쟁취해야 마음의 안정을 느끼며 살아왔으니 말입니다.y
진정한 흑자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봅니다.
손해를 보는 듯 사는 것이 흑자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잘나기만 한 세상 속에서 스스로를 굽히는 것.
당장은 손해 같지만 시간이 가면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y
부부나 친구 사이, 또는 직장 상하나 동료 사이에도 내가 좀 못났지 하며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러면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적어지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자격이 있고,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공로주의가 되고 맙니다.
나는 당연히 대접 받아야 하고, 만일 그렇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도 그렇습니다.
나는 잘났는데 상대방이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y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평생 적자 인생입니다.y
나는 부족한 사람인데 배우자 덕분에 산다고 생각해야 흑자 인생입니다.
내가 좀 못났지 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늘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습성 때 문지요.
살다보니 그게 독이라는 것.
못났다고 생각한 만큼의 분량을 상대방에게 바쳐야 진정한 흑자 인생이 되는 것.
몸과 마음을 다 주는 것.
겸손하고 또 겸하해야 한다는 것.
노력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여러분의 가정과 미래가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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