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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회사 시무식 대표이사 훈시문(상냥함, 친절)

역지사지를 마음에 새깁시다.
안녕하십니까.
택배 대표이사 입니다.
새로운 해의 업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올해도 서로 의존할 수 있는 관계가 되도록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y
여러분은 고객과 가장 가깝게 접하며 근무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고객의 소중한 물건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죠.
저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버티고 있을 수 있는 것도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도 잘하고 있는 여러분들이지만 오늘 시무식의 자리를 비롯하여 몇 가지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여러분과 저, 그리고 회사를 위한 말들이니 혹여, 불쾌하게 받아드리지 마시기 바랍니다.y
고객을 대할 때 좀 더 부드럽고 유연하게 행동합시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는 인상과 태도가 고우면 오는 인상과 태도도 고와질 것입니다.
업무가 고되시더라도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의 고객은 선물을 받는 입장의 분들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으려고 하는데 여러분의 딱딱한 태도로 그 기쁜 마음이 악하게 돌변한다면 그 누구에게도 좋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하게 고객을 대하도록 합시다.
언제나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합시다.
고객의 물건을 내 물건처럼 소중히 다룹시다.
택배를 받던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y
찌그러지거나 겉포장의 상태가 나쁜 택배를 받았을 때의 불쾌한 기억을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여러분도 저를 믿고 우리 회사를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y
여러분의 태도가 곧 우리 택배의 얼굴입니다.y
올 한 해도 여러분만 믿고 가겠습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택배 시무식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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