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회사 시무식 대표이사 훈시문(성공, 포기)

산은 정상에서 가장 가파릅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업 대표이사 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그리고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맡고 있는 업무에 최선의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y
여러분들은 언제 가장 일에 회의감이 드십니까?
상사가 눈치줄 때? 나보다 늦게 들어온 후임이 진급할 때?
저 역시도 이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여러분들이 일을 하며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수없이 느끼고 겪어 온 사람입니다.
정말 그 힘든 시간을 참고 견디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오르게 되더군요.
저는 요새 문득 성공이 거의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포기를 하는지 궁금해 졌습니다.y
그들은 매일 참고 견디다가 막 성공하려고 할 때,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결정을 내립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빨리 그만두고 말아 버립니다.y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없습니다.
상황이 가장 암울할 때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성공에 거의 다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포기하려 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호전되기 전에 최악의 상태인 것처럼 보이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일을 하다 지치거나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조금만 더 버티면 성공이 눈앞에 있을 것이라는 진리를 가슴 속에 새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y
여러분의 앞날에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y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기업 대표이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