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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개인, 팀)

개인의 실적이 아닌 팀을 앞세운 경영이 필요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y
좋은 기업이란 과연 어떤 기업일까요.
아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경영자가 평생을 두고 고민해야 할 질문일 것 입니다.
발상을 전황을 통해 사람의 가치를 알고, 사람을 제대로 관리하는 직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말이 정답일 것 입니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들이 의욕에 불타야 합니다.
해서 경영 정책을 실천에 옮겨야 갰지요.y
1973년 24살의 젊은 나이게 단돈 7 달러를 쥐고 남성의류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날 멘즈웨어하우스의 사장인 조지 짐머 입니다.y
맨즈웨어하우스는 미국 전역에 600여개가 넘는 점포를 보유한, 연 매출 8억 달러의 기업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성장과 성장을 거듭하는 이 기업의 비결은 다름 아닌 가치 중심의 경영 철학 입니다.
직원들은 기본연봉을 제외하고 1인당 손님 수와 매출을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하지만 물론 공평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경쟁은 벌칙을 받습니다.
개인의 능력은 중시하되, 모든 것은 팀워크라는 원칙 입니다.y
경영자는 모든 직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할 수 있게끔 도와줄 책임이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동료와의 경쟁을 조장하고 동료의 고객을 빼앗은 판매실적이 가장 높은 스타 직원을 해고할 수 있습니까.
다른 직원들의 고객을 가로채고 회사의 경영 철학과 방침을 따르지 않은 스타직원을 해고 할 수 있습니까.
조지 짐머는 그를 해고 합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해당 점포에서 그 어느 누구도 해고당한 직원만큼의 실적을 거두지 못합니다.
하지만 점포매출은 오히려30%가 증가합니다.
개인의 실적보다 팀을 앞세운 경영이 성과에 도움이 된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 아니겠습니까.
21세기는 개인주의, 이기주의 온갖 주의를 표방하지만 결국 개인이라는 단어 한가지로 귀결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신문과 방송에서는 대학생들의 스펙을 위해 시간을 아끼고 쪼개고자 혼자 밥 먹기, 혼자 쇼핑하기, 혼자 놀기 등의 관계의 미성숙함을 지적합니다.
해서 요즘의 젊은이들은 사람과의 관계가 서툴고 어색해 합니다.y
직원들을 훈련시키는데 과감히 투자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결국 회사의 이익 창출로 돌아올 것 입니다.y
좋은 경영자란 상식을 사용하는 경영자 입니다.
책에서 봤다고 혹은 유명한 경영자가 했다고 따라하는 것 은 좋지 못한 방법입니다.
보이는 사실과 증거에 집중하고 관찰하여 내 것으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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