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결정, 나비효과)

장애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사 입니다.y
이제는 정말 만연한 봄입니다.오늘 이 곳을 오려 운전을 해서 가는데 길 양쪽에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그 사이에 나비가 날아다는 것을 보며 혼자 흐뭇하게 웃었습니다.
항상 봄이 되면 마음이 따뜻한 봄 햇살처럼 참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며 문득 들었던 생각이, 약간은 생뚱맞긴 하지만 나비효과 이론이었습니다.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뵉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츠(lorentz, e.n.)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더군다나 ceo 분들이기에 이 이야기는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ceo의 역할은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직원들을 잘 이끌어가며 회사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큰 것 까지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기 많습니다.y
여러분은 ceo 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작은 선택은 나비효과처럼 아주 큰 영향력이 되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eo는 작은 선택을 하더라도 신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로 많은 것들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영화 나비효과에 보면 주인공이 후회할만한 어떤 일을 어떤 시점에서 되돌려 놓으려 애쓰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다행히 영화에서는 그 것을 돌려놓기 위해 어떤 시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뵉 작은 날개짓에 불과한 여러분의 결정은 아마 태풍보다도 더 큰 쓰나미가 될 수 있음을 늘 마음속에 염두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y
어떤 의사결정을 하든 추후에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십시오.그리고 가장 최선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훌륭한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을 기회로 나는 어떤 ceo 인가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y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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