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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근무환경)

근무환경에 대한 고민이 필요 합니다.
인력난에 허덕이는 경영자들이 많은 것입니다.y
일은 바쁜데 사람들은 빠져나가고 신입을 뽑자니 처음부터 일을 가르쳐야 하고, 해서 그에 향응하는 비용이 추가로 소실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인력이 부족한 것이 나의 업계가 이직률이 높은, 어쩔 수 없는 직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아마도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한 합리화가 아닐는지요.y
좋은 직장의 환경이라면 인력난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인력이 없다고 힘겨워하는 회사가 있다면 분명 경영자의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인재를 붙잡아 두기 위한 우리 회사만의 처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직률이 도합 4%도 넘지 않는 회사가 과연 있을까요.
그런 회사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면 비법은 무엇일까요.
비결은 바로 직원들을 누구보다 느긋하게 만드는 데에 있습니다.
회사와 직원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고민합니까.
직원들의 기대 수준보다 더 높은 대우를 해주는 차별화된 인력관리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까.y
24만평이 넘는 대지에 18개의 건물이 있고, 호수 정원 숲 등의 훌륭한 조경을 갖춰 대학 캠퍼스 분위기가 나는 직장이 있다고 합시다.y
그곳에는 산책로가 있고 구내 병원에 간호사 6명, 의사2명, 물리치료사 1명, 마사지 치료사1명, 정신 전문 간호사 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5분 안에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사내의 유아원은 교사 1인당 학생수가 3명입니다.
공식적인 근무 시간은 일주일에 35시간, 직원들은 근무시간이 오후 5시가 되면 종료 됩니다.
이런 직장이 과연 지구상에 있을까요.
적어도 한국 안에는 없다는 사실이 가슴이 아픕니다.
sas의 인스티튜트 회사 입니다.
비상장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합니다.y
좋은 기업의 중요한 특성은 바로 충분히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도 계속 남게 있게 하는 근무 환경에 있습니다.y
물론 우리의 여건상, 회사의 여건상 위와 같은 항목을 충족시키지 못할지라도 우리가 사람을 붙잡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y
성공한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재를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생각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경쟁사에서 스트우트 유혹을 받는 직원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고개를 끄덕이며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을는지요.y
아마 대부분은 미간이 찡그려 지고 그 직원 콜하기 바쁘겠지요.y
우리 회사의 근무환경에 대한 고민이 필요 합니다.
근무환경이야 말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 말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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