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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실패, 두려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물론 저 또한 그렇습니다.y
그렇다면 실패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갰지요.
대부분 흔히 큰 사고가 일어나면 당사자는 설마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다며 불의의 사고인 것처럼 받아들이거나 변명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중대한 사고가 나기 전에는 반드시 어떤 징조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1건의 큰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건의 가벼운 재해가 있을 것이고, 또 그전에는 다른 300건의 작은 실수가 벌어졌다는 것이겠지요.
가벼운 재해나 작은 실수가 생겼을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치명적인 실패는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y
실제로 2 년도 일본에서 5명이 죽고 63명이 다친 도쿄의 지하철이 탈선된 경우에는 그 전에 1992년 10월과 12월에도 비슷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원인과 책임을 나눠서 생각해야 합니다.
실패 당사자에 대한 처분이 결정되면 대개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마무리 짓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패가 반복된다는 것 은 또 다른 의미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앞에 벌어진 현상만 보지 말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것이겠지요.
회사에서 일어나는 커다란 실패 역시 시스템이나 운영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y
개인이 실패를 책임지는 것 보다는 조직이 시스템을 통해 실패를 안아주는 행동.
어떻습니까.y
실패가 들어나면 끝이라는 생각이 조직을 무너지게 합니다.
각종차량의 결함과 리콜을 은폐하다가 발각되어 도산위기에 몰리는 것 보다 최소 도산위기는 막자는 마음.
실패를 스스럼없이 고백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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