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접대문화, 개선)

구습을 답습하지 않는 ceo가 되십시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사 입니다.y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이미 관행으로 여겨져 고치기 힘든 관례들, 그리고 ceo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함께 고민을 해볼까합니다.
약간은 무거운 주제이기도 하지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대한민국에 만연히 자리 잡혀있는 접대문화에 관련해서입니다.y
제가 젊었을 적에 처음 회사에 입사할 당시 면접관이 물어봤던 질문이 기억이 납니다.
이 회사에 다니려면 어쩔 수 없이 접대라는 것을 하게 되어야 하는데, 사랑하는 부인 또는 여자 친구가 그것을 너무나 싫어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가정도 지키고 본인의 직장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옳을까?
그 후 그 회사에 입사를 하고도 많은 접대자리에 참석해야했고, 나중에 자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그 때 면접관의 질문은 저의 생각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접대문화라는 것이 접대를 받는 사람과 접대를 하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느냐 하는 문제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y
사실 모든 사람이 만족하지는 않습니다.y
차라리 모든 사람이 만족할만한 접대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에 초대를 한다거나, 가족여행을 함께 한다거나, 아니면 간단한 상품권 선물 정도는 어떨까요?
과하지 않을 정도의 선물로도 접대는 가능합니다.
접대의 기본 마인드는 바로 마음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접대문화의 현주소는 많이 다릅니다.y
이제는 퇴폐적인 문화로 성의를 표하는 인식을 깨야할 것입니다.
구습을 답습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며, 윗선에서 부터 의식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제가 초반부에 말씀드렸던, ceo 이기 때문에 실천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던 것이 바로 이 부분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한 회사를 운영하는 리더라면 꼭 한 번쯤은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이 자리를 비로소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y
오늘을 기회로 나는 어떤 ceo 인가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y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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