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120%의 성장론을 말하기에 앞서

나는 부하직원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금 담당하고 있는 일에는 100% 에너지를 투입하고, 남은 20%의 에너지를 내일 할 일에 사용하라”고 독려한다.
100%+20%는 120%다.
120% 성장론이다.

성장하는 사람은 항상 본인의 능력보다 조금 더 많은 정도, 즉 120% 정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 와타나베 미키, ‘싸우는 조직??에서

자신의 온 정열을 쏟아부어 일이 진행되고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독려하기란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직원들의 마음이 한 뜻이 되어야 하고, 모두의 비전으로 자리하기까지 경영인의 수고가 끊이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원들을 관리 감독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그들의 역량을 마음껏 사용하게 하며 직원들의 업무를 적극 돕고 지원하는 역할을 경영자는 맡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직원들은 경영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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