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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스피치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3분스피치(걱정, 건강)

걱정으로 건강을 해치지 맙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걱정거리에 사로잡혀 객관적으로 보유한 행복 자산들을 즐기지 못하고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혀 삽니다.y
자수성가로 남부럽지 않을 만큼 돈도 벌고 사업도 안정적인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남부끄러워서 얘기도 못하겠는데요, 제가 요절할 것 같은 두려움에 괴로워요.
운동선수처럼 건장한 40대 중반의 쾌남인 그는 건강 걱정으로 각기 다른 대학병원 검진센터에서 매년 3번이나 검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과는 정상.
의사들이 건강하시니 걱정 말고 마음 편하게 가지시라고 해도 평안이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면담을 해보니 우울증이 동반된 건강염려증이 있었고 상담과 약물치료로 호전돼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y
이처럼 우 울 증등 정신과 질환은 병적 수준의 걱정거리를 증상으로 만들어 냅니다.
그렇다면 걱정거리가 많은 것 자체가 모두 병적인 것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생각의 70% 정도는 부정적입니다.
다시 말해 부정적 생각이 뇌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는 것 자체는 정상입니다.
다만 그 부정적 생각에 집착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얼마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소변에 왠지 거품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날따라 거품이 많으면 단백뇨가 의심된다.는 강의를 듣고 혼자서 진단하고 투석하고 신장 이식까지 하는 걱정을 하면서 이미 환자가 되어 있었습니다.y
다음 날 소변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 나올 때까지 부들부들 떨다가 정상이란 이야기를 듣고는 새 생명이라도 얻은 것처럼 안도의 한숨을 쉬는 스스로를 보면서 씁쓸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은 열등한 사람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걱정은 생존을 위한 진화의 산물입니다.y
즉,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이 더 진화한 사람이고 생존력이 강한 사람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걱정을 하므로 그만큼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걱정 즉, 부정적인 생각 자체는 우리에게 위험을 알려주는 신호인 것입니다.
문제는 그 신호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는 데 있습니다.
걱정은 크게 두 가지 내용 이지요.
하나는 과거에 대한 후회고, 또 하나는 미래에 대한 염려입니다.
따라서 걱정에 사로잡히면 현재가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실제 가치와 행복을 느끼는 것은 현재인데 현재가 없어지니 삶에 문제가 생기고 행복할 수 없는 것 입니다.
걱정은 정상이다는 생각에서 열쇠를 찾아야 합니다.
걱정을 만들어내는 자아와 그것을 처리하는 자아를 분리하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성공에 대한 정의를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y
흔히 역사 속 위인들은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고 현실을 희생하며 노력한 인물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미래만 보는 삶으로는 현실에 대한 만족이 있을 수 없고, 목표 성취에 대한 걱정에 늘 휩싸이기 마련입니다.
정신건강 측면에서 성공의 잣대는 오늘 내가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입니다.
우리는 바로 지금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희생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자기계발 강연회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