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3분스피치_학부모 세미나 강사 3분스피치(긴장완화, 음악)

3분스피치_학부모 세미나 강사 3분스피치(긴장완화, 음악)

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십니까.
학부모 세미나 강사 입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몹시도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이 자리에 열의를 갖고 모였을 것입니다.y
그런데 아이들은 우리가 마음 쓰는 것과는 달리 비뚤게 나갈 때도 있고, 다르게 엇나갈 때도 있습니다.왜 그럴까요?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이유를 모를 때가 많죠.y
아이의 짜증 혹은, 심리적인 불안을 어떻게 달래주면 좋을까요.
오늘은 그 대안에 대한 방법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까 합니다.
두 살배기 아이에게 필요하지만
아이 스스로가 만들어 낼 수 없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거의 모든 형태로 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음악의 존재입니다.어머니의 노래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 먹을 시간이다 같은 요청을 노래로 하는 것은 그 요청을 그냥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y
특히 자장가는 아이들이 종종 쉽게 짜증내는 아침이나 오후가 끝날 때 즈음에,
안성맞춤입니다.어떤 아이들은, 특히 남자 아이들은 그들 자신의 음악 연주 장치를 갖고 싶어 하고, 아주 오랫동안 이것을 틀수도 있습니다.y
스스로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악기 연주를 바라는 것이죠.
이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악기 연주에 심취되어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아이들에 대한 음악의 긴장 완화 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y
어릴 적 들여진 안 좋은 습관이나 버릇은 성인이 돼서도 고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한 인간의 모든 성격 형성은 이미 영유아기에 완성 된다고 하죠.
아이가 짜증을 내나요?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보이나요?
게다가 이유를 알 수 없나요?
아이 역시 하나의 인격체입니다.부모라고 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이해하고 파악할 수는 없지요.너무 아이의 심리의 근원에 대해서 물으려고 하지 마세요.
차라리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y
아이 스스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y
그것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의 기쁨이 인생의 제일의 목표인 부모들입니다.
오늘 밤에는 사랑이 가득 찬 자장가를 불러주는 게 어떨까요?
내일 아침은 유쾌한 노래를 부르며 아이를 깨우는 건 어떨까요?
한층 더 명랑해진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y
아무쪼록 오늘의 세미나가
학부모 여러분의 아이 키우기에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학부모 세미나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