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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스피치_회사 세미나 강사 3분스피치(타인, 배려)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입니다.반갑습니다.yy
여러분들은 사회생활 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닐 때 보다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정말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여러분의 동료와 직장 상사, 후배님들은 어떤가요?
이들은 평생을 함께할 사람들이고, 가족보다도 더 하루를 오래 보내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편하고 한편으로는 더욱 어려운 존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yy
얼마 전에 모 회사 인사팀에 있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한숨을 쉬면서 푸념을 늘어놓더군요.사람을 채용하는 입장에서 가장 비중 있게 보는 부분은 그 사람의 인성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서류에 적혀있는 지원자의 학력과 경력사항 짧은 몇 분의 면접, 인 적성 검사만으로는 그 사람의 인성을 충분히 보기는 어렵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에 있는 입사 동기들이랑 한번 씩 사적인 자리를 갖게 되면 그렇게 인사팀을 원망한다고 합니다.그렇게 인성을 보고 몇 백 대 몇의 경쟁률을 통해서 입사를 한 대단한 직장 상사나 후배를 험담 하면서 말이죠.yy
저는 나이가 한 해 한 해 들수록 더 와 닿고 느껴지는 것 들 중 하나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는 이것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모든 사람이 성장한 환경이 같거나 비슷할 수는 없습니다.너무나 각양각색의 성장 환경 속에서 형성되는 성격과 인지력이 그 사람의 개성을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내가 가진 상식이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상식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상식이라는 것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회사에는 너무 많다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이것에 대해 불평불만을 해서는 안 됩니다.너무 당연한 자연의 섭리와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죠.그렇다면 늘 하루에 반 이상을 함께 있어야하는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들과는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실 그 해답은 너무 당연하고도 간단하지만, 잘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바로 양보와 배려 그리고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입니다.yy
사실 역지사지의 마음가짐과 타인을 먼저 배려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각박한 세상살이.결혼 자금은 언제, 승진은 언제, 노후 대책은? 등등 타인을 생각하기 전에 이미 스스로에게 투자할 시간도 너무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이죠.게다가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이 험난한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까지 생각한다면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은 더욱 더 갖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불안과 경쟁의 끊임없는 반복.그 속에서 혹시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y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지, 세상 사람들의 다양성에 대해서 얼마나 인정 하는지, 경쟁심과 열등감에 휩싸여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볼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y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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