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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스피치_회사 세미나 강사 3분스피치(화술, 비법)

화술의 비법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습니다.y
1위로 꼽힌 게 인간관계 능력 이었습니다.
이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깔고 있음을 의미 합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천>이 포천 500대 기업 ceo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비슷합니다.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습니다.
대단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한 게 아니겠지요.y
면접에서 떨어진 취업 희망자들의 30%가량은 화술 미숙을 이유로 꼽습니다.
면접 장소에서 회사의 현황과 문제점을 짚고 자신이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지 당당하게 밝힌 이들이라도 면접 뒤 오늘 남은 시간에 뭐할 계획인가, 출근하면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낼 것인가 등의 예상 밖의 질문에는 횡설수설하기도 합니다.
달달 외운 설명은 하지만 편안한 대화에는 익숙지 않은 탓이겠지요.
직장생활뿐 아니라 남녀관계에서도 말 잘하기는 으뜸 조건으로 꼽힙니다.
미혼 남녀의 40%가량은 유머 있게 말하기를 사회생활의 윤활유로 2세가 꼭 보유하기를 바라는 재능으로 꼽기도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말솜씨에 만족한다는 사람은 20%도 채 되지 않습니다.
말 못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을까요.y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모르고, 칭찬이나 감사에 인색하며, 욕심이 많거나 혹은 내성적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이기 두려워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최악은 지루하게 부정적인 내용을 웅얼대는 습관입니다.
말 때문에 속병을 앓고 있습니까.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y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회적 문화적 특성상 어릴 때부터 침묵하고 과묵한 걸 선호해왔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지요.y
예전에는 수업 시간에 질문 많이 하는 아이는 진도 방해하는 아이 취급을 받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논리적으로 가리거나 합리적으로 대안을 내는 사람보다는 목소리 큰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현실이 됐습니다.
배려와 자신감.
말 잘하기의 가장 큰 덕목 입니다.
꼭 매끄러운 말발을 가질 필요도 없고 자기 특징을 살리는 게 중요합니다.y
말 잘하는 그들, 방송가에서 말 잘한다고 꼽히는 김제동은 허술함이 무기이고, 진행자 손석희는 논리 분석력이, 정치인 노회찬 의원은 풍부한 비유를 자랑합니다.
나만의 말하기 비법, 나만의 특징을 살리는 것 어떻습니까.y
내가 이야기 하려고 하면 말이 끊긴다거나, 사람들이 침묵한다거나, 농을 한번 쳤더니 분위기가 싸해진다거나 이런 분들이 있다면 나의 문제점이 무언인지 파악한 다음 나만의 말하기 비법을 찾기를 바랍니다.y
화술의 달인, 나도 될 수 있습니다.y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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