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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스피치_CEO 세미나 강사 3분스피치(이직, 손실)

이직문제는 회사에 큰 손실 입니다.
이직은 더 이상 구직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더 큰 골머리를 썩는 것은 기업들이지요.y
애써 교육해놓은 경력 직원들의 잇단 퇴사는 새로 사람을 뽑는 데 드는 비용은 물론이고, 회사의 미래경쟁력을 깎아먹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인재관리 프로그램은 기껏해야 걸음마 단계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직원들의 퇴사를 막고 근무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인재유지 전담부서가 거의 없으니 말입니다.
직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프로그램이 전혀 없다 는 회사가 전체의 40%나 되고, 그나마 인재관리 프로그램이 있다고 응답한 회사들도 신입사원의 회사 적응을 위해 고민을 나눌 선배를 만들어주는 멘토링 제도를 유지하는 게 전부 입니다.
눈여겨볼 외국 사례는 많습니다.y
세계 2위의 회계법인 언스트 앤드 영(ernst & young)사가 운영하는 인재유지 프로그램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1990년 6만1천 명이었던 직원이 9년 뒤인 1999년에는 9만8천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높은 이직률이었고, 특히 1995년의 직원 이직률은 20%를 넘었고, 여성의 이직률은 27%에 달했습니다.
조사 결과 한 사람의 직원을 새로 뽑아 교육하는 데 드는 비용이 개인 연봉의 150%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y
회사 경영자들은 인재유지 전담부서를 설치해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시작합니다.
직원 1만7천 명을 상대로 직무만족도와 이직 사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 직원들이 낮은 승진 기회와 업무 가정생활의 병행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회사 쪽은 여성들을 위해 업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설계 운영했고, 여성 경력 관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선보였습니다.y
그 결과 여직원의 이직률이 크게 낮아졌고, 회사 쪽은 21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에 성공합니다.
대기업에 핵심 인재를 뺏기기 쉬운 중소기업일수록 인재 유지를 전담하는 직원의 필요성이 더 큽니다.y
인재관리가 돈입니다.
사원 새로 뽑아 교육시키는 비용이 개인연봉의 150% 육박 한다는 사실 잊어서는 안 됩니다.
경영자가 직원들을 소모품 취급한다면, 해서 직원들이 그런 느낌을 스스로 받고 있어 떠날 결심을 언제든 하고 있다면 그 경영자는 결코 좋은 경영자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물론이거니와 향후 몇 십 년 후에도 인재로 인한 손실로 기업이 휘청할 것은 뻔한 상황입니다.y
인재만큼 회사를 지지해주고 이끌어갈 거대한 자원은 없습니다.y
직원을 내 식구, 내 가족처럼 대한다면 평생직장 불가능한 것만은 아닙니다.y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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