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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

“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에는 쌀을 먹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작고 대수롭지 않아 보이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선명해지고 커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작은 습관,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는 행동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큰 습관이 되고 대수로운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작고 조금 나쁠 때 고칠 수 있는 현명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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