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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_창업하는 친구에게

“꽃집 창업을 축하해.
이렇게 불황의 시대에 선뜻 용기를 내기 어려웠을 텐데 과감하게 투자하고 적성을 살린 점 나도 부럽기 그지없다.
차려놓고 보니 가게 규모가 작기는 하지만 상권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기대해도 되겠다.
단골손님만 잘 만든다면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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