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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건강식품기업 대표이사 전체회의시간 격려인사말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일처럼 고객의 건강을 염려해야 합니다.
건강식품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가족들이 둘러앉아 오순도순 예쁘게 송편을 빚으며 밀린 이야기를 실컷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음식 장만과 설거지로 인하여 아녀자들은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명절은 즐겁기만 합니다.
현실이 그렇지 못하더라도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온 추석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내려갈 생각에 벌써 들뜬 마음일 텐데요.
그렇더라도 잠시만 참고 맡은 바 업무에 집중할 줄 아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들녘에 가을 곡식과 햇과일이 영그는 풍경을 상상하며 이제 곧 볼 수 있다는 벅찬 감정을 잘 추슬러야 합니다.
고향으로 내려가는 길이 차들로 도로가 정체 현상을 보이겠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옛말에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고인 물은 썩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행하는 사람만이 발전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벌써 10월의 후반부로 달려가고 요즘에 여러분은 이와 같은 실천을 겸비하고 계십니까?
1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 여러분은 1년 동안 얼마만큼 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까?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고 더는 새로운 것을 찾지 않을 때 그 사람은 세상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자리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세상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는 없지만, 세상에 발맞추어 나가려고 노력하십시오.
꾸준히 도전하고 실행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이 더 멋지고 더 훌륭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위기를 기회로에서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는 일에 관하여 이렇게 조언한 바 있는데요.
작고 사소한 일은 이익이라는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가르면 된다.
다시 말해 이해득실을 따져 의사결정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일은 단순한 이해득실로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
크고 중요한 일은 이해관계를 떠나서 무엇이 올바른가?라는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데 있어 의사결정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모호해서는 안 됩니다.
타당한 이유와 기준이 있어야 하며 그것이 이익을 가져다주는지 아닌지를 따져 보는 것을 절대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바람직하고 올바른 것인지 따져보아야 합니다.
나중에 돌이켜 보았을 때에 그 결정이 후회스럽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여러분!
미래를 준비하는 자만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 모두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 우리의 사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미래의 새로운 전략사업 발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함은 물론입니다.
어떤 점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 기업에 보탬이 되는지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 전략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는 신념이 필요합니다.y
이해득실을 떠나서 고객과의 약속은 하나의 신념과 같아야 하는데요.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자기계발을 할 줄 아는 우리 00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일처럼 고객의 건강을 위해 달리는 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건강식품기업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