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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건설인협회장 친목회 안부인사말

건설시장에도 봄이 오나 봅니다.
존경하는 건설인 협회원 여러분!
4월을 시작하는 첫날입니다.벌써 온 세상에는 봄기운이 만발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모임을 하는 날엔 봄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여러분과 함께하는 날 좀 더 화창한 날을 기대했지만, 문득 생각해보니 비가 온다는 것은 늘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결혼하는 날, 그리고 이사하는 날, 비가 오면 잘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앞으로 건설협회를 이어감에 있어서 더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자신합니다.오늘 내리는 비가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 지난 몇 년간 건설경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경기침체로 인해 미국의 모든 산업의 기반이 흔들리고 이는 국내 건설업계에도 큰 후폭풍으로 다가왔습니다.y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어려움 속에서 잘 버텨왔습니다.다행히 얼마 전부터 미국 건설경기와 주택경기가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미국의 지표가 개선된다는 것은 앞으로 국내 건설경기에도 봄바람이 불어올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봄이 오는 것처럼 우리 건설시장에도 봄이 오려나 봅니다.
앞으로 우리 건설협회의 발전에도 봄이 오고 꽃이 필 것입니다.y
건축물은 초석이 튼튼하지 않으면 금방 허물어집니다.우리 협회는 모래 위에 성을 지은 것이 아니라 아주 단단한 콘크리트 기반의 건물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지금까지도 그래 왔듯 겉보기에만 그럴듯하기보다는 내실에 힘을 쏟겠습니다.그리고 점차적으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경기침체로 인해 모든 산업의 기반이 흔들리는 요즘입니다.그러나 이러한 역경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튼튼한 단체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다행히 시장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낸다면 결국 우리에게도 봄은 찾아올 것입니다.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건설전문협회인 만큼, 이 상황을 딛고 일어서야 그 뿌리가 더욱 굳건히 내려 더욱 힘든 곤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위기의 마지막 국면에서 방심하지 않고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 건설협회 인의 단결과 단합이 필요합니다.우리 모두 단합된 마음으로 국제화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협회로 발전해 나갑시다.
어려운 시장 경기 덕에 건설인 협회원이 많이 줄었습니다.y
하지만 앞으로 회원도 늘어날 것이고 우리 협회도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 그리고 응원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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