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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노동조합회장 격려인사말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서는 조합원의 단합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여름이 고개를 숙이고 퇴장을 하고 가을이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그리고 가을이 몰고 온 부쩍 차가워진 바람과 짧아진 밝음 탓에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y
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한 채 달려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여러분이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올가을에 보여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에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제가 과연 조합회장으로 얼마만큼 우리 조합을 잘 이끌어 나갈지 아직 자신은 없지만 여러분이 주신 신뢰만 있다면 더 힘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위기에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y
우리나라 노동조합은 정부의 의해 탐욕과 무책임으로 심각하게 약해져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회사는 3개월이 넘게 투쟁하였지만 결국 정부는 사용자 편을 들었고, 노동자끼리 싸우게 만들어 놨습니다.결국 은 가족을 잃었고, 해고당했으며, 집까지 잃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노동자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매일 같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각종 자료와 통계에 근거한 위기의 신호입니다.
이제부터 저는 조합원 회원의 권익 신장에 앞장설 것이며, 항상 동지 곁에서 동지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또한, 정부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노동조합, 살아 있는 노동조합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며, 지난 과거를 교훈 삼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겠습니다.y
저의 도전을 이루기 위해선 조합원의 단합이 필요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우리는 여전히 젊고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그래서 전 더 자신감이 있습니다.
여러분에 젊은 패기를 믿고 아무 두려움 없이 선봉에 서서 온 힘을 다하겠다고 여러분 앞에 약속합니다.y
오늘 우리는 두려움 대신 희망으로 화합의 장을 열어야 합니다.y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여정입니다.y
존경하는 노동 조합원 여러분 단결! 투쟁! 으로 저의 다짐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경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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