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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대통령기 전국 남녀 테니스 대회 격려 인사말

연설자 : 이명박 대통령
제 목 : 대통령기 전국 남녀 테니스 대회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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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동호인 여러분, 반갑습니다.저도 오늘 모처럼 주말에 여러분 보시다시피 테니스장에 나와서 즐길까 하고 있습니다.올 해로 35번째 대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통령기 대회는 국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동안 우리 테니스의 간판 스타였던 이형택, 조윤정 선수들을 비롯해서, 많은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발굴이 되었습니다.저도 사실은 이번 대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한 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라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테니스는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또 한 편 게임의 재미까지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가능하면 주말에는 테니스를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건강도 지키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이렇게 해서 시간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수 여러분,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평소에 닦은 기량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랍니다.듣기로는 올해 대회부터는 중등부가 신설되었다고 합니다.우수한 주니어가 일찍 발굴되어서 우리도 세계적인 선수를 좀 만들어낼 수 있도록 협회 여러분과 또 이 자리에 계신 선수 여러분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정부도 이런 일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대회가 우수한 선수를 양성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체육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이번 대회를 준비하느라고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이 자리에 계신 선수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행운을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2009년 8월 17일
이명박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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