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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대표이사 창립기념행사 안부인사말

여러분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요즘에는 밖을 돌아다니면 쌀쌀한 날씨에 옷을 여미게 됩니다.오히려 여름에 내리쬐는 햇볕이 그리워집니다.시원한 바람도 좋지만 때로는 따뜻한 햇볕이 그립기도 합니다.
변덕스러움에 부끄러워지는 10월의 하루입니다.y
날씨도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받기만 하는 삶이 풍요로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삶이 더 풍요롭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여러분이 나눔으로써 더 많이 얻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y
창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 위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가족들이 건강하고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고, 각자가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한다면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없다면 그것이 인생의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행복을 누릴 권리와 권한이 주어진 것을 알고 계십니까.그런데 만약 그렇지 않은 분이 계신다면 그것은 많은 부분이 자신의 책임인 것을 또한 알고 계십니까?
우리는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잃어버린 권리와 권한을 찾아야 합니다.이것은 외부 환경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우리 마음의 태도에서 찾아야 합니다.부모님께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인생을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듯이, 그런 마음의 태도가 우리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y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제가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는 이유는 첫째는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이런 행복이 어떻게 오는지를 저는 을 경영하면서 배워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물론 저도 사업을 시작할 때는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지금은 부자가 싫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듯이 누가 나를 부자가 되게 하겠습니까.내가 부자가 되고자 발버둥치는 만큼 힘들고 지치고, 오히려 가난해졌습니다.세상의 이치가 다 그렇듯이 농민은 씨를 먼저 뿌려야 곡식을 추수하고 기업가는 투자를 먼저 해야 소득을 얻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이 원칙이 막상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는 쉽게 적용되지 않습니다.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우리의 마음을 늘 점검하고 감시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이기적이고, 교만한 마음이 나를 지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그 결과는 불행이고 실패입니다.y
나보다 남을 귀하게 여기고 남의 행복을 보고 내가 기분이 좋아진다면, 농민이 추수하듯 기업가가 이윤을 취하듯 그렇게 많은 것을 취하고 누리며, 행복하게 살게 되리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y
저도 을 경영하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었고, 또 포기한 것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서 후회되는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정말 심각한 것은 포기할 수 없어서 참고 밤잠을 못 자고 고민하며 기다려 왔기에 얼마나 많은 것을 얻고 배웠는지 모릅니다.
모두의 행복과 회사의 발전, 이 두 가지 중요한 주제가 우리의 모든 관심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이 목표를 향해서 우리는 참고 기다리고 이해하고 서로 도와주는 회사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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