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격려사_대표이사 회의시간 격려인사말

격려사_대표이사 회의시간 격려인사말

항상 우리 스스로를 귀히 여기고 함께 사랑하십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완연한 초가을입니다.2011년 한 해가 시작되는가 했더니 어느덧 절반이 지났습니다.
한여름에는 온몸에서 온종일 덥고 끈적끈적한 땀이 흘러내려서 에어컨의 도움 없이는 하루를 보내지 못했는데, 이제는 자연 바람만으로도 시원하고 쾌청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물이 흐드러지듯 만개하고 새로운 기운이 용솟음치는 바야흐로 약동의 계절입니다.
여기 이 화려한 계절에 우리는 어느덧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 그 세월 동안 회사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했고 지금도 우리는 쉽지만은 않은 경영환경에 놓여 있습니다.y
어려운 일들 모두 아시지요?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 속에 예견되었거나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이끌어내고 있는 어차피 한번은 겪어야 할 하나의 과정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의연하게 대처하고 슬기롭게 겪어내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담당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하는데 가장 전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깨닫고 있습니다.바로 회사의 수익모델입니다.
회사가 다달이 수익모델을 개선해가고 있는 모습이 어떠한 경우에도 가장 중요한 요체가 되고 있습니다.y
영업부직원들의 헌신을 통한 눈부신 활약상은 수치를 통해 회사의 이해관계자집단에 전달되어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고, 또한 교정팀의 활약을 통해 이룬 국제인증도 회사의 중요한 트레이드마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y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채권관리팀과 표 안 나도 늘 불철주야 작업에 몰두하는 정보관리 및 후선직원 모두 회사의 캐릭터를 세우는데 모자람이 없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은 우리들의 일터요 삶터입니다.우리가 그토록 사랑하는 이기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겪어내고 이겨낼 것이며 오히려 우리가 존재해야 할 까닭이 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하늘아래 우리뿐입니다.y
항상 우리 스스로를 귀히 여기고 함께 사랑하십시다.y
취임 이래 여러 차례 약속드린 것들은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항시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