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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사원 은행지점 회의시간 격려인사말

짜증보다는 활력을!
안녕하십니까?
한여름이 되면서 높은 습도와 온도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비가 한참 내렸는데도 더운 기운이 아직 지상에 남아 있는지 더위가 가시지 않습니다.비가 내리면 대지가 좀 시원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운 기운은 그대로고 습한 기운만 더해진 것 같아 오히려 진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1년 내내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만으로 벌써 지치는 듯합니다.하지만 다행히도 1년 중 딱 한 계절만 이런 날씨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위안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늘 어렵게만 생활한다면 자신의 삶이 어려운지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그리고 늘 행복하게만 살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고 산다고 합니다.즉 어려울 때와 행복할 때가 번갈아가며 있어야 행복을 더 크게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에게 사계절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재산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잠시 지나가는 더위이니만큼 여러분이 어렵다, 힘들다는 말 보다는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드디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끈기와 인내력을 보여 줄 시간입니다.
힘들 때 발휘되는 능력이 진짜 능력이라고 했습니다.힘들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y
더워진 날씨 때문인지 부쩍 지점에서 고객과 마주하며 근무하는 여러분의 얼굴의 웃음기가 많이사라진 것 같습니다.하지만 여러분은 우리 은행의 얼굴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하는 것이 고되고 힘들 때마다 은행생활에서 여러분과 같은 훌륭한 행원들을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며, 저에게 크나큰 행운이라고 늘 생각합니다.타 지점에서 근무할 때부터 고객관리에 있어서나 영업실적에 있어서 언제나 이곳 지점을 본받아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그렇기에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행원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좋은 선배로서 그리고 여러분이 언제나 자신의 의견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의 입장으로서 근무에 임하고 싶습니다.언제든 어려움이 있을 때는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분위기를 조성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여러분을 지치게 할지라도 우리 지점만큼은 늘 대화도 활발하고 기운도 활기찬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 우리 모두 단합하여 지점을 더욱더 발전시킵시다.앞으로도 타 지점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더 나아가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업무에 매진합시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사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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