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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서로의 등불이 되자는 팀장 격려인사말

팀 안에서 서로 등불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2월의 아침입니다.
여러분의 20 년 계획은 계획대로 잘 순항하고 있나요? 혹시 언제 그랬냐는 듯 계획과 목표를 잊고 사는 것은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다시 마음을 추스를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시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떤 것도 남지 않습니다.
우선 시작은 잘했습니다.이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이 시작을 얼마나 잘 이어가고 실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y
시작이 두려운 것은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그렇지만, 우린 벌써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성공한 사람은 그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여러분이 시작하였다면 어떤 경험을 하든 시작도 해 보지 못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얻으리라 확신합니다.
부디 여러분의 계획이 원래의 계획대로 잘 순항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팀 내의 사기충전을 위해서 서로의 멘토와 멘티를 엮어주려 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조언자 같은 사람 한 명 곁에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직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흔히 그런 멘토를 사수라고 표현을 하는데, 실제 직장에서는 사수가 후배의 마음을 알아주며 이끌어 나간다기보단, 단순한 업무 가르침 정도입니다.
우리 팀에서는 이제 그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서로 보듬어줄 수 있는 관계를 인위적이나마 만들 생각입니다.
조언자란 우리를 안내하고 보호하며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화한 사람을 뜻하지요.누군가가 나의 상상력을 고취하고 욕망을 자극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y
우리 팀이 원하는 사원이 되도록 기운을 북돋워 주면 참 좋겠지요.
혹시 조언자가 있으십니까? 있다면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처럼, 제자처럼, 친구처럼 마음을 다해줄 사람이 곁에 있습니까?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이런 조언자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혹 여러분의 조언자가 함께 있는 상사라면, 그 상사가 이것저것 알려주며 끊임없이 노력하는데 그들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다시 한 번 그들의 존재에 감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누군가 꾸짖어질 수 있는 사람 하나가 절실합니다.
갈림길에 서서 방향을 잡지 못할 때 등불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y
팀 내에서 서로 등불이 되어줄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사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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