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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영어교실 격려인사말

21세기는 글로벌시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새 또 한 번 계절이 바뀌어 5월의 봄이 되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많은 것이 변합니다.나무의 색이 변하고 구름과 하늘이 달라집니다.우리의 옷차림도 변하고 그에 따라 마음도 변합니다.그중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는 시기에 더 많은 변화가 있는 듯합니다.
추운 겨울의 색이 검은색과 흰색, 그 중간인 회색만으로 이루어진 계절이라면 흰 눈이 녹고 두터운 구름이 겉이며 만들어낸 봄은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다양한 색 덕분인지는 몰라도 눈이 환해지고 기분마저도 상쾌해집니다.
기분 좋은 자연의 변화에 발맞춰 여러분도 늘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이미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은 다른 학생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쉬는데도 쉬는 것도 마다했습니다.여러분에겐 이미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21세기는 글로벌시대로 불리는 지구촌 시대로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세계가 한 동네이고 이웃입니다.옆집과 이웃끼리 말이 통하지 않으면 어찌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겠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영어는 국제공용어로써 현대에 사는 모든 사람이 꼭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가 된 지 오래입니다.각종 국제적 상거래며 국제 학술모임은 물론이고 길을 가다가 외국 관광객을 만났을 때 도움을 주거나 자신이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에게 도움을 청할 때 영어를 모르고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심지어 안방에서 인터넷을 접속하여 자료를 수집할 때도 영어를 알면 훨씬 이른 시간에 좋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또한, 영어와 무관하다고 운동만 열심히 하던 사람도 자신의 기량을 세계에 떨치려면 영어를 모르고는 발전의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다른 나라에 도착하여 트랩을 내려오자마자 말이 전혀 통하지 않을 때의 황당함을 느껴 본 사람은 영어의 위력을 실감할 것입니다.느낌으로 의사소통이 통할 수 있기는 하나 한계가 있습니다.
영어를 몰라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경상도 시골 버스정류장에서 월요일의 일입니다.
할머니: 왔데이, 미국인: 먼데이,
할머니: 버쓰데이, 미국인: 해피버스데이 투유
할머니: 직행버스 데이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오늘 열린 교실에 참가한 학생 여러분! 열린 교실에 끝까지 참여하여 소기의 목적을 거두기 바라며, 이번의 기회를 계기로 여러분의 영어 회화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랍니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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