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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일반기업 팀장 업무회의시간 격려인사말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신의 잣대를 내려놓으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겨울이 찾아오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출퇴근 시간에 잠이 솔솔 오는 때가 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통 하루에 몇 시간씩 잠을 잡니까?
어떤 이는 성인 평균 시간이라고 하는 7~8시간을, 또 다른 이는 그 이상을 또 다른 이는 그보다 적게 자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루에 몇 시간 수면을 취하느냐의 문제는 사람마다, 또한 때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는 이를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하려 하지요.
상황이나 사람에 상관없이 같은 잣대로 게으르다, 부지런하다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꼭 잠에 관한 것만이 아니겠지요.
얼마나 많은 시간 자느냐가 아니라 그가 얼마나 하루를 열심히 보냈는지 살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비판할 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벌써 때는 11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맘때가 되니 괜히 한해를 되돌아보게 되는데요.
시간을 되돌아보니 참 많은 실수를 하며 살아왔다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시간을 되돌린다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혹시 시간을 되돌린다면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실수가 없는 완벽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과거에 연연해 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현재를 열심히 살아 미래를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실수 앞에 장사 없고 이미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기에 교훈 삼아 더 나은 미래를 꿈꾸어야 하지요.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자신과 다른 것을 인정하는 것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우리는 지식과 경험에 비추어 어떤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지식이란 과거로부터 비롯된 것.안전할지는 모르나 그렇기에 시대에 뒤떨어진 것일 수 있고 독창성과 상반되기도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자신을 열어두지 않고,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그래서 옳은 것은 나쁜 것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과거 지향적이고 완고하며 우둔하고 독선적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옳은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기를 목표로 해서는 안 됩니다.
옳은 것의 기준을 과거의 경험과 지식에 비추었다면 고정관념이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바람직한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 부족한 자신을 늘 돌아보고 살피는 기회로 삼을 수 있겠지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자신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고 바라보려 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과 다른 것에서 다양성이 시작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부터 주변 사람들의 장점에 집중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인간관계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며 우리를 힘들게 하던 사람과의 관계 또한 개선이 될 것입니다.y
마음을 열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인다면 좋은 회사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고 우리 안에서 기쁨을 찾는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일반기업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