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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격려 인사말(집착, 욕심)

욕심을 버리세요.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착하며 살아가는 모양입니다.
집을 가지기 위해, 1등이 되기 위해, 토익 고득점을 위해, 명문대를 위해 우리는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그 위에서 살지는 못하지요.y
타인이 짜준 판석에서 신 나게 등수를 매기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잡서가 아닌 이상 그 판을 어떻게 짤 수 있겠습니까.
쟁취하고자 우리는 오늘도 달립니다.y
우리가 좀 더 세상을 유하게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y
세상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즐기도록 하지 말고, 우리가 스스로 세상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비운다고, 버렸다고 생각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남은 미련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것 또한 마음속에 사념을 불러일으키겠지요.
모든 것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y
어떤 계단을 밟아 올라가느냐에 따라서 어떤 사고로 살이 가느냐에 따라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그 반대 일수도 있습니다.y
달리기에서 일등을 못했다고 괴로워하십니까.
달리기 자체에 의미를 두면 등수는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그다음은 어떤 것에도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것만 보일 것입니다.
상대를 보기 전에 이 세상을 보기 전에 우리 자신을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욕심은 본래 타고난 본능인 것 같습니다.y
잘하고 싶고, 이기고 싶고, 쟁취하고 싶은 것은 아주 어렸을 때 가졌던 마음이니 말입니다.
버리려고 마음먹는다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나 노력하면 조금씩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등수 매기며 살아도 우리는 그 속에서 좀 태연했으면 좋겠습니다.y
모두가 우르르 몰려가 거기에 휩쓸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00년 00월 00일
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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