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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자산관리회사 대표이사 안부인사말

전망이 밝은 만큼 더 열심히 뛰어봅시다.
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달력은 2월을 가리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문득 오늘이 며칠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급하게 휴대전화 화면을 보니 어느덧 2월이라 깜짝 놀랐습니다.y
제가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의 마음이라서 시간이 잘 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여러분 역시도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느끼시나요?
살벌할 정도로 빠른 시간입니다.
1월 동안 계획해 놓은 프로젝트가 많았는데, 절반도 진행 못 한 것이 더 많지요?
우리가 시간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하루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우리 의 주요기능은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투자 심리 교육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기능이 뿌리를 내려가면서, 우리나라 자산관리사의 본보기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y
우리 사가 짧은 기간 동안 이렇게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위치에서 묵묵히 일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증시가 좋지 못했습니다.
상반기에는 괜찮았지만, 하반기 들어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의 경기침체는 우리 시장까지도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그러다 보니 자산을 운용하는 우리 회사 역시도 중간 중간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는 더욱 힘내서 잘 이겨냈습니다.y
다행히 2012년 증시는 작년보다는 전망이 밝습니다.물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긴 했지만, 더욱 긍정적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상태입니다.
직원 여러분,
우리는 고객의 돈을 굴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돈이라는 것이 얼마나 살벌하고 무서운 양날의 검인지 아시는 분들은 아마 느낄 것입니다.고객은 우리 사 덕에 계좌의 금액이 늘어나는 것을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여깁니다.y
반대로 계좌의 금액이 줄어들면 이전까지 아무리 잘해도 신뢰를 잃어버립니다.
양날의 검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수익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안전성을 최고로 삼고 자산관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2012년 한 해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