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격려사_회사 세미나 강사 격려 인사말(제2의 사춘기)

격려사_회사 세미나 강사 격려 인사말(제2의 사춘기)

제2의 사춘기
사람은 누구나 성장통을 겪습니다.
그것이사춘기이지요.
요즘 아이는 성숙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사춘기를 겪는다고 합니다.
사춘기의 증상은 복잡미묘합니다.y
말을 안 하거나, 한숨을 자주 내쉰다거나, 자기 방문을 잠그고 콕 박혀 있다거나 등의 증상입니다.
모두가 그런 시절을 거쳐서 성장합니다.
방문을 잠그고 생각합니다.y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막막함도 느껴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도 하고, 두려움도 느껴봅니다.y
그것이 성장통이겠지요.
나이가 많던 적던 성장통은 필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 시기를 거쳐야 더 성장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렇지만 괴롭고 아픈 시절임은 분명합니다.
사춘기를 지나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사람도 여럿 있겠지요.y
뜻하는 일이 잘 안 되고 방문을 잠그고 숨고 싶은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벅차고 두렵기만 한 사회생활입니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지만 한계에 다다를 때에는 숨고 싶습니다.
직장에서 사춘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도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거쳐야지 진정한 성인이 될 수 있겠지요.
제2의 사춘기 또한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고통스럽다고 회피하려고만 들지 말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여러분만의 삶의 템포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제2의 사춘기를 멋지게 보내고 훌쩍 커 있을 것입니다.y
성장통을 겪으면서 느끼는 아픔에 매달리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과 아픔만 생각하며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것은 큰 차이입니다.
누구나 겪게 되는 사춘기의 아픈 성장통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잘 극복해서 지혜로운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y
2000년 00월 00일
회사 세미나 강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