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격려사_회사 워크샵 강사 격려 인사말(경험, 공유)

격려사_회사 워크샵 강사 격려 인사말(경험, 공유)

공유하세요.
초등학교 시절에 청기와 장수 이야기를 선생님이 해 주셨습니다.
고려청자의 제작비밀을 자식에게도 가르치지 않아서 제작방법이사라져 버리게 한 청기와 장수의 교훈을 말이지요.
그 때문에 후손들이 지금도 이를 재현하기 위하여 너무도 많은 수고를 한다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y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경험하고 획득한 재능과 기술을 머릿속에만 넣어두고 후배들에게 공유하지 않는 사람들을 여럿 있습니다.
무림고수가 최고의 필살기를 수제자에게만 말로 전하는 이유는 그것이 여러 사람을 해칠 수 있는 살수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그릇이 큰 수제자를 선별하기 위해 혹독한 시험을 거치지요.
반면 필살기도 못 되는 하찮은 노하우를 자신만 갖고 있어야 안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y
이 같은 태도가 자신에게 굴레를 씌우는 일임을 깨우치지 못합니다.
자신의 일을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내가 보다 나은 경력을 위해 보직을 변경할 기회를 도모하지 못하게 만드는 데도 말입니다.
일을 배우는 것은 생각보다 힘듭니다.
일도 힘들고, 직원과의 관계도 힘들고 초년생에게는 모두가 벅찬 일이지요.
서로가 견제만 한다면 서로에게 발전은 없습니다.y
마음의 장벽은 커져만 가고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지 못하겠지요.
학창시절 친구보다 사회생활하는 하며 사귄 친구에게서 느껴지는 거리감도 이런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공허한 것은, 채워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바로 거리감 때문이 아니었습니까.
모두가 성장하고 싶겠지요.y
성장하고 싶습니까.
성장하고 싶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은 빨리 동료나 후배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원은 회사의 보배입니다.y
조직이 이들을 아끼는 이유는 없으면 안 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회사의 미래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2000년 00월 00일
직장인 워크샵 강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