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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CEO 세미나 강사 격려 인사말(위기, 극복)

위기 극복 방안
어느 기업에나 갑작스러운 위기가 닥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위기에 처한 기업이 모두 망하지는 않습니다.y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크게 발전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또한, 위기에 맥없이 꺾이는 기업도 있지요.
무엇이 그런 차이를 만드는 것입니까.
2004년 쓰레기나 다름없는 불량 재료를 만두소로 사용했다고 온 국민이 분노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때 많은 만두 회사가 문을 닫았지만 취영루라는 회사는 오히려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요.
식약청 발표가 있고 나서 대부분 기업은 그런 재료는 쓴 적 없다.자료를 공개한 식약청에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발뺌으로 일관했습니다.y
하지만 취영루는 신문에 만두에서 단무지나 무 성분이 나오면 회사 문을 닫겠다.라고 광고를 내고 생산 공정을 완전히 개방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여기서 위기 시 대처하는 기업의 능력이 차이가 납니다.
왜 똑같은 위기상황에서 누구는 망하고 누구는 흥하는 것일까요.
그 차이는 이미 발생한 사고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대응하고 처신하느냐의 차이점이 아닙니까.
위기 진화에는 ceo가 큰 역할을 합니다.y
많은 ceo가 위기 때 언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긁어 부스럼 만들까 봐 침묵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신중론은 정보의 공백을 낳게 되고 여론은 신나게 소설을 쓰며 이야기를 만들고 없애고 편집을 가합니다.
대체로 여론은 위기를 맞은 회사에 관심이 많은데 정작 당사자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 정보의 공백을 메우기 시작합니다.
그럼 언제 ceo가 등장해야 할까요.
우리 기업이 잘못했을 가능성이 크거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우라면 ceo가 나타나 정식으로 사과해야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우리 기업에 잘못이 없다고 확신하는 경우에는 ceo가 과감한 표현으로 회사의 결백을 주장해야 하겠지요.
ceo의 말은 강합니다.
대중에게도, 직원에게도 강하게 작용합니다.y
언론을 무력화시키는 것, 카더라 통신의 유죄추정을 무죄추정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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