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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CEO 워크샵 강사 격려 인사말(경청, 간극)

경청하는 힘
최근에 세계적 인기도서가 됐던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 특강 정의란 무엇인가.에 많은 사람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섣부르게 틀렸다.라고 말하지 않고 다양한 입장 차를 존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틀리다.라는 옳고 그름의 가치판단을 전제로 한 표현입니다.y
옳은 것은 지키고 가꿔야 하며,그른 것은 버리고 배척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하지만 다르다.라는 내 편과 네 편을 가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립과 분열이 생겨날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나아가 다름을 받아들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우리들의 삶과 인간관계에서는 틀리다.보다 다르다.라는 판단을 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y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는 성급한 단정에서 불화와 갈등이 시작된다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한 쪽은 옳고 다른 쪽은 틀려서라기보다는 상대의 관점이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갈등과 불신이 생깁니다.
회사에서 조직 구성원들의 얘기를 다 듣지 않고 중간에 얘기를 끊으며 직원의 잘못을 성급하게 지적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다가 감정이 격해져 좋은 아이디어를 날려버린 경우도 다반사 일 것 입니다.
경영의 그루 피터 드러커는 내가 만일 경청의 습관을 갖지 못했다면 나는 그 누구도 설득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y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리더의 첫 번째 덕목임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는 말이 아닐까요.
다름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고,왜 다른지 귀를 기울여보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예술의 향기도 있고,경영의 효율성도 있고,삶의 성공과 행복도 있지 않을까요.
한 공간에서 몇 해를 부대끼는 사람이라고 해도 성장 과정이 다르고 사회적 입장이 다릅니다.
인생의 경험 또한 다르기 때문에 사물을 바라보는 눈과 사고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y
동일한 물체나 사건을 바라봐도 거기에 대한 이해나 의미부여는 제 각각이니 말입니다.
오해와 이해는 한끝 차이입니다.y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오해, 진정 오해일 수 있습니다.y
사람을 정말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잔인한 오해를 접어두고 대화와 경청으로 그 간극을 접어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2000년 00월 00일
ceo 워크샵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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