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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쏟아진 물은 주워담을 수는 없지만 닦아 없앨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듣는 이의 가슴에 박혀버려 없앨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상처를 주고 어떤 역할을 할 지를 생각하며 말을 한다면 말로 인한 실수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십시오.
한 번 더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더 신중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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