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념사_대표이사 지역신문 창간기념식 인사말

기념사_대표이사 지역신문 창간기념식 인사말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상쾌한 4월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편한 뜻깊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바른 자세로 걷는 운동은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밖으로 나가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몇 걸음 걸어봄으로써 여러분의 오늘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봄꽃의 기운을 마음껏 느낄 수 있고 포근한 바람과 햇볕을 느낄 수 있는 4월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1년 중 단 한 번 있는 지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저널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새해와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널은 지난 2008년 1월 21일 시 기업들과 시민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창간돼 지난 4년간 191호를 발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저희 신문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기사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취재해 밤을 새워가며 기사를 쓰던 시간보다 운영을 위해 광고와 구독자를 확보하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저 마음 편히 기사만 쓰던 기자 시절이 그립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에서 지역신문을 발행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자문위원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저희 저널 가족들이 늘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또 한 해를 보내고 창간 4주년 기념식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창간기념식을 하지 않을까도 생각했습니다.그러나 나태해져 한 번을 거르면 내년에도 게으름을 피우게 될까 두려워 모시는 분들에게 번거로움을 끼치게 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저널은 숨은 봉사자,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찾아 인터뷰하는 기사를 고정적으로 실었습니다.많은듯하지만,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지역 특성상 새로운 인물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널은 올해도 지역사회 숨은 일꾼을 찾아내는 일을 계속할 생각입니다.
아울러 지난해 개최해 어르신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은 제2회 어르신탁구대회 와 제2기 학생기자단을 모집하고 기사포화 상태로 기능이 저하된 홈페이지 개편, 메일링서비스 등 온라인 기능을 보강할 예정입니다.또 올해는 신문사만이 갖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교육.문화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월요일이 되면 저널이 기다려진다.는 애독자들의 격려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극복하고 있습니다.시민 여러분! 그리고 저널을 아끼고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저널은 올 한 해도 열심히 지역의 작고 큰일을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