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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발표자 에너지의날 기념식 기념인사말

아름다운 지구 물려주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이 코앞입니다.여러분은 에너지절약 잘하고 계신가요?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시원했던 올해였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일일 에너지 사용량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에너지절약이 필요한 요즘, 에너지절약을 위해 만들어진 날이 있습니다.바로 매년 8월 22일, 에너지절약을 권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너지의 날입니다.
에너지 시민연대는 에너지절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에너지의 날을 전후해서 몇 분 동안 소등을 하는 행사를 주최하고 있기도 합니다.단 몇 분간 도시가 소등하는 것만으로 수십만 kw의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이렇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절약 행사도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아무래도 에너지절약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방법도 몰라서일 수도 있고, 귀찮아서일 수도 있죠.
첫 번째 생활 속 에너지절약방법은 에어컨 대신에 아이스크림과 선풍기로 더위를 나는 방법이에요.에어컨은 선풍기보다 10배에 가까운 전력 소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있는 회사 사무실이나 상점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는 아이스크림과 선풍기로도 충분히 더위를 이길 수 있답니다.y
또한, 깨끗하게 정리된 냉장고는 여름철 에너지절약 방법의 하나라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tv나 비디오, 오디오, 에어컨 등 여러 전기제품을 꽂아두는 멀티 탭은 사용하지 않을 때 끄면 에너지절약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이런 전기제품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플러그가 꽂혀 있으면 플러그를 통해서 계속 전력을 잡아먹거든요.y
이것을 대기전력이라고 하는데 일반 가정에서 대기전력이 총소비전력의 10%나 차지할 정도로 낭비된다고 하네요.
사용하지 않는 코드를 뽑아두면 에너지도 절약되고 전기세도 절약할 수 있겠죠?
아파트가 많고 성격 급한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은 쉴 틈이 없습니다.잠시도 참지 못하고 닫힘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죠.
닫힘 버튼을 누름으로 해서 문을 닫게 하는 전력, 닫힘 버튼을 눌러서 아쉽게 엘리베이터에 타지 못한 사람을 다시 태우기 위한 전력은 생각보다 많이 소모된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닫힘 버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최대 20%까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정말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저절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기다리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생활 속 에너지절약방법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아 봅시다.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 우리 후손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물려줘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조금 귀찮더라도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방법을 통해서 에너지절약을 해야 된답니다.그리고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면 전기요금도 절약할 수 있으니까 후손들뿐 아니라 나와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어요.
아울러 이제 다가올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절약에 대해 한 번쯤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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