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념사_봉사단체 36주년 창단기념 인사말

기념사_봉사단체 36주년 창단기념 인사말

봉사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무르익은 봄의 햇살이 진한 봄빛을 발산하는 5월의 아침입니다.
이제야 조금 5월이 왔음이 실감이 납니다.4월 중순까지도 쌀쌀한 기운이 역력했었는데 온 세상의 기운이 포근함으로 물들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태양이 내리는 날은 그 안에 담긴 양분이사람들에게도 전해질 듯합니다.
그래서인지 태양에 가까이 가기 위해 키를 키우고 고개를 들어 올린 해바라기처럼 사람들도 태양 빛을 만나기 위해 조금씩 하늘로 전진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장 햇살이 아름다운 5월입니다.밖으로 나가 진한 햇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미래발전을 주도하는 이 창립 된 지 올해 로서 벌써 서른여섯 돌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갖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그리고 군청에서 바쁘신데 불구 하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군수님, 군 의장님, 각급 단체장과 인근 각지에서 함께하신 회원 여러분 어려운 걸음걸이 하였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시간이란 공간의 선상에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어제가 없으면 오늘이 창조 될 수도 없고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밝힐 수 없듯이사람들은 망각 속에 오늘의 소중한 일들을 잊어버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는데, 오늘만이 소중하고 닥쳐올 내일이 희망이기보다는 두려움의 공포감을 더욱 같게 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한 오늘의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의 비전 전력은 미래발전을 주도하는 슬로건이고, 이 시대가 요구하고, 또한 우리 군의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더욱 친근감을 주는데 우리에게는 누구나 미래가 있기에 각자 주어진 능력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우리의 임무요, 인간의 아름다운 향기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 지구 상에 가장 위대한 보배가 인간의 개성 속에 있으며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에 가장 으뜸의 사업이라고 합니다.봉사는 거창한 것도 아닙니다.요란한 것도 아니고 저는 평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우리 주변의 아주 작은 배려와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라고 합니다.그리하여 내 주변을 아끼고 가꾸는 일이 더욱 값져 보이는 세상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은 지도 역량을 갖춘 맨 이라는 긍지를 갖고서 아름다운 실천 행동이 훗날에는 인생에 유산이요 좋은 추억으로써 좋은 밑거름이 되게 하시길 바라며 끝으로 오늘 함께하신 내외 여러분 거듭 감사를 드리고 행사를 주관한 회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