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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선생님 환경의날 기념인사말

부메랑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불과 6월 초입부인데도 벌써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봄 날씨 온도는 어디 가고 바로 더워지고 있는데요.약간 사막화처럼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느낌이 듭니다.이렇게 날씨가 안 좋은 날에는 특히나 감기에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지구 온난화 라고 할 수가 있겠죠?
지금 이렇게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러는 순간에도 지구는 병들고 종말로 서서히 다가가고 있습니다.옛날 1970년대부터 해서 꾸준하게 기온은 상승하고 있고 지금도 차곡차곡 병이 들어가고 있는데요.지구가 이렇게 되면서, 현실로 많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기온은 계속 올라감에 따라 빙산은 녹고 있고, 나중에 심하게 녹게 되면 육지들은 거의 물에 잠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빙산이 녹게 되면 지구 온난화 피해로 육지들이 물에 잠기는 건 둘째 치고 일산 가스 같은 것이 흘러나와서 사람들이 질식사해 사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뿐만 아니라 북극곰들도 지금 물고기가 얼마 없어 서로 잡아먹는 사태에도 일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장면을 볼 때마다 불쌍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해빙 위에서 살 수 있는 생물들도 많이 줄어 먹이사슬이 붕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은 가장 많이 온실가스가 나오는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음식물쓰레기안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입니다.매년 음식물쓰레기가 몇천 톤이나 되는 양으로 쏟아져 나오는데, 이것들을 처리하면서 몇조 원이 들어가고 정말 많은 기계를 돌려야 하고 이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더 커지게 됩니다.열기와 온실가스가 많이 배출되는 것이지요.
즉 심각한 지구 온난화의 시작은 우리의 생활행태에서 흘러져 나온 것입니다.음식을 먹을 만큼만 만들어 먹고 최대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일, 사실 이 작은 일이 지구 살리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의 달 6월입니다.그리고 곧 여름휴가를 기다리는 6월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나시나요? 바다? 산? 뭐가 되었든 우리는 자연을 향해 떠날 준비를 합니다.그런데 우리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는 휴가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마저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고 합니다.나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지요.하지만 이런 이기적인 생각이 결국에는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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