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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인터넷신문 대표이사 창립기념식 인사말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상기하며 오늘도 힘을 내십시오.
인터넷신문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하얀 구름 사이로 태양이 밝게 빛나고 있는 5월에 친애하는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봄의 절정을 맞이하여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때마침 오전에 소나기가 쏟아져서 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세상모르고 쏟아지는 빗줄기에 시원함을 느끼게 됩니다.
대지에 깃든 황사의 찌든 얼룩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에 모조리 씻겨 내려갔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 한 켠에 묻은 오물도 같이 씻어졌으면 합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욕심과 갖은 부정적인 생각이 모두 사라지게 만들었으면 하네요.
요즘 경기도 좋지 않은데 마음이라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야 하겠습니다.
언론신문사의 역할을 한지 어느덧 6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뜻있는 이들이 모여 바른 소리와 사실만을 독자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애를 써왔습니다.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눈이 오는 날에도 두 발로 직접 취재를 나갔으며 밤을 새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요.
중간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하였고 쓴 고비를 두어 차례 맞이하기도 하였지만 우리는 꿋꿋하게 자리를 잡고 서 있습니다.
앞으로 새 시대를 살아가는 데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역사의 흐름을 진실하고 똑똑하게 보여 드릴 수 있는 우리 인터넷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애독해주시는 모든 분이 바라는 행복한 기사가 많아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깊은 통찰과 혜안으로 여러분 곁에 좋은 친구로서, 오래도록 남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해 주십시오.
온 오프라인에서 뉴스와 정보를 쏟아내는 수많은 매체가 있으나 는 국민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을 구현해 오고 있습니다.
자기반성과 검증을 할 수 있는 사회, 또한 뚜렷한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지도자와 성실하고 바람직한 생각을 가진 국민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살기가 팍팍하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기 마련입니다.
곧 좋은 날이 올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시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프린스턴 대학 판매연구소 제이슨 박사는 웃음이 가져다주는 순기능에 관하여 이런 재미있는 조사 결과를 내놓은 적이 있는데요.
연기자를 동원, 그 중 50명은 시종일관 웃음을 띠고, 50명은 무표정한 상태로, 나머지 50명은 험상궂거나 신경질적인 얼굴로 판매를 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웃음 팀은 목표량의 3~10배까지 팔았고, 무표정 팀은 목표량의 10~30%를 판매한 반면, 인상을 쓴 팀은 전혀 팔지 못했다.
인상을 쓰거나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은 결과 또한 좋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힘든 과정에 놓여있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며 힘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서 내 얼굴이 혹시 화난 사람의 얼굴을 띄고 있지는 않은지 거울을 한 번 보는 것은 어떨까요.y
한층 좋은 결과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힘을 내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늘 창립기념식에 참석을 해 주신 많은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인터넷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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