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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지역봉사단체 회장 창립기념일 인사말

봉사와 후원을 통하여 삶에 보람을 느끼세요.
안녕하십니까.
보이지 않고 기다리던 여름이 조금씩 그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계절입니다.
이미 입하를 지난 시점이지만 초여름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퍽 기온이 올라 조금만 달려도 등에 땀이 배어 나오는데요.
생각이 복잡할수록 몸을 못 살게 구는 것도 생각을 정리하는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 끝없이 이어진 길을 뛰며 호흡과 맥박이 날뛰는 것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주어 좋은데요.
여러분에게 생각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알려주셔도 좋겠습니다.
숨이 턱에 차올라도 털썩 자리에 주저앉을 수는 없는 날들이네요.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배워 나가는 5월이기도 합니다.
봄이 기운 완연한 오늘, 자원봉사 의 발족식에 참석을 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 봉사회 회장님과 봉사단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월이 많이 흐르고 각박한 현실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민족에게 깊이 박힌 하나의 단어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정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처럼 남을 생각하고 자신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자원봉사단체는 앞으로 사회와 지역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고 남을 돕는 보람을 느끼며 살게 될 것입니다.
때때로 삶이 버겁게 느껴질지라도 봉사와 후원을 통하여 삶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테니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세릴 리치(sheryl leach)는 봉사에 관하여 이런 좋은 말을 남겼는데요.
당신이 대의에 따르는 일을 하면 도움은 저절로 찾아온다.
반면에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일에 종사한다면 이러한 도움이나 만족감 또는 보상을 맛볼 수 없다.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기회는 보다 큰 뜻을 품을 때 뜻하지 않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성공에 집중하기보다 다른 이를 위하고 희생할 때 생각지 않은 때에 행운이 자신에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데요.
다른 이를 위한 고귀한 희생정신은 언제고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지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니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어떨까요.
그동안 봉사단체라고 하여 들쭉날쭉하게 운영이 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야 제 모양을 갖추고 발족식을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y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다른 이를 돕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모이신 많은 분이 봉사를 어려워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을 시작으로 다가서기 어려운 봉사활동이 아니라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자원봉사단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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