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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지역신문 창간 10주년 대표 기념인사말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느덧 봄도 마무리를 준비하는 5월입니다.
어릴 적 같으면 5월은 한창 봄을 즐길 때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길어지는 듯합니다.따뜻한 햇볕에 시원한 바람에 이제 조금의 시간을 더하면 뜨거운 햇볕과 습한 바람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올여름은 예년보다 유난히 덥고 비가 많이 와 힘겨울 것이라고 합니다.
창을 활짝 열고 창을 통해 들어오는 봄바람과 햇살 맞으며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운 보충하시기 바랍니다.안타깝게도 얼마 남지 않은 봄입니다.
한 시간, 하루를 좀 더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의 대표 언론으로서 서울 시민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 온 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난 10년간 신문은 척박한 지역 환경 속에서도 발 빠른 취재와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날카로운 비평을 통해 정론지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이처럼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발전해 온 신문이 앞으로도 냉철한 시각과 보다 성숙한 자세로 구 발전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창조적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부탁합니다.
올 한해 구는 도약과 번영으로 활력이 넘치는 ,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을 구정 지표로 삼아 우리 동네 행복 만들기의 완성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전거 타기 좋은 동네, 여성이 행복한 고을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마련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룬 고품격 도시 건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빠르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구 꿈의 숲 착공, 지하경전철 기공 등 구의 숙원 사업들이 해결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역사, 문화, 환경이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구에 신문도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을 받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굳건히 뿌리내리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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